CJ헬로비전이 중소기업과 손잡고 기술 혁신을 통한 기가인터넷 보급화에 나섰다. CJ헬로비전은 국내 네트워크장비 개발사 자람테크놀로지와 기술 상생을 통해 차세대 기술 ‘기가 케이블’을 도입하고, 기가인터넷 보급 활성화를 통한 지역, 계층 간 통신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CJ헬로비전은 강소 기술기업 자람테크놀로지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기존 케이블망을 활용해 1Gbps급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기가 케이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경기 부천시 지역 시범서비스를 시작으로 순차적인 전국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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